Monday, September 10, 2012

제 소개

 


안녕하셔요? Sherry Van 입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말없이 은근히 사랑스런 큰 아들내미와 발랄하며 맘먹은 일 뚝딱해치우는 두째딸내미와 앙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막내와 든든하고 남성미를 풀~ 넘치면서도 내가 떠는 수다 다들어주는 든든한 남편을 둔 행복한 가정주부이고요, 또한 예수님 사랑 안에서 거듭난 기독교인이예요.



2011년 4월에 남편의 권유로 시작한 쿠폰은 이제는 저의 일상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어요. 쿠폰 전에도 알뜰하게 살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쿠폰을 해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느낌으로만 알뜰...
미국에 와서 살다보니 워낙 처음보는, 쓸 염두도 안나는 물건들이 많으니 가격도 제대로 모르고... “세일한다고 하니 이게 싼 건가봐”, “이거 지난 번 보다 싼 거같아", "Drug stores 는 너무 비싼 거 같아", "미국 수퍼에서는 살게 없는 것같아” ...하며 느낌으로 살았어요.

남편이 출장갔다 호텔에서 본TV 쇼 “Extreme Couponing : TLC”( 실질적인 쿠폰닝과는 개념이 다르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됨)를 보고 처음시작한 쿠폰닝. Youtube에서 배우기시작하여 여기 저기 미국쿠폰 사이트에 매일 매달리다시피하며 배웠어요. 

 처음엔  꽁짜가 어딨어 하는 회의적인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시간이 없어서 못가지러 (=사러) 갈 정도로  꽁짜(아님 꽁짜에 거의 가까운 가격)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아무리 필요해도 정가격 주고 살려면 손이 떨리는  쿠폰레이디로 변했어요.

쿠폰을 제대로 사용하고 부터는 50%이상으로 내려간 생활비.
내가 할 정도면 우리 똑똑하시고 야무진 한국분들도 다하실 수 있으실텐데......
암만 찾아도 한국 쿠폰 싸이트도 없고 배울만한 블로그도 없어서, 별로 보여드릴 것도 없는 제가 영어/한국말 쿠폰블로그를 2012년 8 월 12일에 열었어요. 우리 한국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 국제적인 쿠폰 커뮤너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여기 기존의 미국분들이 나누는 쿠폰정보와 지식을 열심히 찾아 올릴까해요.
이자리를 통해 제가 배울수 있는 쿠폰 정보들을 아낌없이 나누어준 미국 쿠폰 커뮤너티에게 감사드려요.
관심있으신 분은 블로그의 오른편위쪽에 위치한 Follow by Email 이메일로 받으시기
 에 이메일주소를 넣어주시면 여기 올린 내용이 이메일로 정리되서 보내진답니다. 
아님  같이 쿠폰하기 Coupon Friends밑에 있는 Join this site을 누르시고 맴버가 되셔도 좋고요. 공짜랍니다.ㅎㅎㅎ

여러분들과 정보를 교환하며 서로 배우고 도울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질문이 있으시거나 개인적으로 남기고 싶으신 말씀, 또는 본인의 쿠폰트립을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면  가벼운 맘으로 couponladyiam@gmail.com로 이메일 주셔요. 저의 블락에 올리고 다른 분들과 나눌께요.



잠언 31:17-18 언제나 강인하고 근면하며 열심히 일한다.
그녀는 자기가 하는 일이 유익한 줄 알고 밤 늦게까지 일을 하며......

그렇게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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