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29, 2012

Count Your Blessings 주신 복을 세어 보아라~

Joshua 23:14

Now I am about to go the way of all the earth. You know with all your heart and soul that not one of all the good promises the Lord your God gave you has failed. Every promise has been fulfilled; not one has failed.

여호수아 23:1

 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이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응하여 그 중에 하나도 어김이 없음을 너희 모든 사람의 마음과 뜻에 아는 바라 

 

오래전에 친구가 저에게 주었던 선물인 이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먼지가 쌓인 것만빼고는

 구김새 하나 없는 새책. 그 것이 끝내는  살살 부끄럼움으로 다가오더니 
보면 볼 수록 부담스럽게 합니다. 왠지 지루해보여 아직까지 한장도 읽지 않았던
 제가 부끄러워서 올해 기도하는 맘으로 하루하루 읽어나갈까 합니다. 
친구의 바램처럼 항상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는 엄마가 되어 보려고 하며 말입니다.

아래의 글은 친구가 준 책인  "Prayers and Promises for Mothers" (Written by Rachel Qullin and Nancy J. Farrier)를 기도하는 맘으로 번역하며 제 맘도 담았습니다.

 

 하나님, 외치고 싶어요. 노래하고 싶어요. 만나는 모든 사람을 잡고  당신께서 

제게 행하신 그 모든 아름다운 일들을 말해 주고 싶어요.

오늘 좀 전에는 정말 기운이 쭉 빠져있었어요. 엄마로서도, 기독교인으로서도 전 정말 실폐자라 싶었어요.  당신께서 저를 위해 이루어 놓으신 것을 아무 것도 볼수 없을 때까지 삶의 무게가 저를 내리 눌렀어요. 그때 저에게 떠올려주신 노래는 " 너의 축복을 세어보아라(Count Your Blessings)" 였어요. 그래서 제가 축복을 세기시작하니 벌써 주님께서 지켜주신 약속들이 끝도 없이 떠올랐어요.

주님, 주님께서 행해주신 축복중의 하나는 아이들을 가질 수 있는  기적을 주신 것.

 정말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이토록 축복임을 주님이 아니셨으면 어찌 알았을까요?

예수님, 제가 아이들에게도 축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셔요. 주님께서 제게 아이들에게 넘겨주도록 하신 그 모든 좋은 것들을 아이들이 셀 수 있도록 제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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